본 예비타당성조사는 중앙대학교 연구원과 공동으로 수행하였으며 함양~창녕~밀양~언양을 연결하는 140Km구간이다. "7X9 간선도로망"의 동서8축과 9축의 간격(70Km)이 동서간선망 평균간격(30~40Km)보다 넓어 이를 보완하고, 경남 서북부의 낙후지역 개발촉진 및 영ㆍ호남을 연결하는 산업ㆍ관광동맥의 역할을 목적으로 한다.
전구간을 4개구간으로 구분하여 구간별로 대안을 비교ㆍ검토하여 최적대안을 선정하였으며 본 노선이 연계하는 주요 도로는 대전~진주간 고속도로, 국도 33호선, 중부내륙 고속도로, 중앙 고속도로, 경부고속도로 등이 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