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라선 익산~신리간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 기본설계
프로젝트기간 : 2006.07.20 ~ 2006.12.30
발주처 : 남광토건(주)
전라선 익산~신리간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은 복선전철화에 따른 지역개발 촉진 및 고속철도 서비스를 조기에 제공하고 광양항 및 여천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화물의 수송능력 확충과 속도 향상을 통한 철도 운영효율 향상, 군산선과 연계시 경부선 화물수송량의 분담기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.
본 사업은 철도사업 중 최초의 BTL(Build-Transfer-Lease)사업으로 당사는 삼례역 전반부 R=400구간을 R=1200으로 개선하여 열차운행속도를 90km/h에서 150km/h로 증진시킴으로써 전라선 전 구간에 걸친 KTX 열차 운행성 및 이용승객 승차감 향상, 궤도 유지보수비 절감을 도모하였고 성토 및 재하기간이 장기간 소요되는 연약지반 구간을 라멘교량으로 변경하여 공기단축 및 유지보수비의 절감을 도모하였다.
또한 본사업의 유지보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궤도부분에서 잔류침하 우려가 있는 일부 연약지반 구간과 유입수에 의한 파손우려가 있는 반지하구간을 제외한 전구간의 콘크리트 궤도 확대 적용 및 콘크리트 교량 적용비율 증대를 통해 유지보수 소요를 최소화 함으로써 차별화 된 설계를 수행하여 우선 협상대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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